민주당 또다시 돈봉투 악재? 서영교 논란으로 불붙은 ‘검은봉투법’ 도입 시급성

최근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공천헌금 사건 등으로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, 이번에는 서영교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현금 봉투가 오가는 장면이 포착되어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.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서 의원의 행보에 이번 논란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 책값은 2만 5천 원, 봉투에는 5만 원권 수십 장? 보수 진영에서 주목받는 매체인 매일신문의 … 더 읽기